1월 둘째주

열심히 씁시다

FRI
귀경 - Alice - Ham's welcoming
SAT
여의도(누나들) - Alice - JR10
SUN
점심 (HS, C) - BP - 영화 - Alice - Home


써놓고 보니 3일 다만났네 동네가 가까운게 좋긴 좋구나...

- 23에서 24가 될때는 뭔가 무거워졌었는데 25살의 무게는 그리 크지 않다. 잘 하고 있거나, 무감각해졌거나
- 조금 더 베풀 줄(!)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.
- 다치지 않게,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과 내 평안을 추구하는 이기심 사이의 격돌
- 09년도의 Identity는 Moderate: 자랑하고 싶은 마음 꾹꾹 눌러담아 겸손 또 겸손
- 재수할 때 친구들도 알게된 지 벌써 5년째. Time flies
- 가족들과의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 생각: BrandU에 반영
- Newcomers: C(from HS), JS(SPC)
- HMC 발표나기 전까지 BP year-plan 수립

by 골드문트 | 2009/01/14 13:45 | 주말나들이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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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복숭씨 at 2009/01/18 13:11
왠지좋은데? 전 그냥 스물여덟이야 ㅠ_ㅠ
Commented by 골드문트 at 2009/01/20 12:20
ㅋㅋㅋㅋ 그냥 다같이 20대해요 =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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